제주 경찰이 실종신고가 접수된 치매노인을 안전하게 구조해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같은 날 새벽 3시 52분쯤 심야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남문지구대 소속 문지용(28) 순경은 근무 당시 숙지한 A씨의 인상착의와 비슷한 노인을 발견했다.
같은 날 서귀포에서도 치매노인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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