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슬픔의 기록이라는 뜻의 책은 한 집안의 상장례를 기록한 역사다.
국립민속박물관은 '망극록'을 포함해 상장례·제례와 관련된 일기 자료 8건을 정리한 연구 총서 '상장례·제례 일기'를 펴냈다고 14일 밝혔다.
장상훈 관장은 발간사에서 "자료집에 실린 8건의 상장례·제례 일기는 조선 후기 전통 생활문화, 나아가 상장례 연구의 기초가 되는 귀중한 문헌 자료"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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