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축구 부천FC1995(이하 부천)가 최전방 보강에 성공했다.
부천은 14일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가브리엘을 영입하며 공격진 강화에 나섰다"라고 알렸다.
이영민 감독은 가브리엘에 대해 “피지컬과 스피드를 모두 갖춘 스트라이커로, 전방에서 버텨주며 팀 공격의 기준점이 되어줄 수 있는 선수”라며 “박스 안에서의 제공권과 연계 능력은 물론, 팀 전술에 맞는 움직임을 통해 기존 공격진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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