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7년 단역 생활과 100번 넘는 오디션을 거쳐 ‘스카이 캐슬’과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 로코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놓는다.
김혜윤은 연기 초창기 “아마추어 같다”는 지적을 받았던 순간과 50편 넘는 작품에 배역 이름 없이 출연하며 겪었던 설움도 말했다.
또 김혜윤은 인생의 터닝 포인트였던 ‘스카이 캐슬’ 오디션 비하인드와 작가가 자신을 염두에 두고 썼다고 알려진 ‘선재 업고 튀어’ 뒷이야기도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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