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맨유는 1월 이적시장에서 알 힐랄의 네베스를 데려오길 원한다.보강이 절실한 미드필더 자원을 데려와 새로 부임한 마이클 캐릭 감독을 지원하기 위한 영입이다”라고 보도했다.
주전 미드필더로 맹활약하며 알 힐랄에서 4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카세미루, 우가르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6번(수비형 미드필더)으로 활약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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