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비긴 뒤 레바논을 꺾었으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 완패를 당하며 1승1무1패 조 2위로 힘겹게 8강에 오른 한국과는 대조되는 행보다.
오이와 고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U-23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카타르를 2-0으로 제압하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카타르전에서도 2-0으로 승리하며 일본은 조별리그 3경기를 10득점 무실점으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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