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JPM 메인트랙에서 서진석 경영사업부 대표와 이혁재 수석부사장이 신약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품 파이프라인 로드맵과 미국 생산 시설 경쟁력을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태아 FC 수용체(FcRn) 억제제, 비만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 16개에 대한 개발 로드맵도 공개했다.
셀트리온은 미국 내 생산 거점 확보로 관세 리스크를 해소하고 확대되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수요에 대응할 글로벌 공급 안정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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