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JPM 무대서 ‘ADC·비만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 전격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JPM 무대서 ‘ADC·비만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 전격 공개

13일(현지시간) JPM 메인트랙에서 서진석 경영사업부 대표와 이혁재 수석부사장이 신약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품 파이프라인 로드맵과 미국 생산 시설 경쟁력을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태아 FC 수용체(FcRn) 억제제, 비만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 16개에 대한 개발 로드맵도 공개했다.

셀트리온은 미국 내 생산 거점 확보로 관세 리스크를 해소하고 확대되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수요에 대응할 글로벌 공급 안정성을 강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