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조형수 서기관과 정용선 서기관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의 불공정 행위 시정 및 시장 경쟁 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면서다.
먼저 약관특수거래과 소속인 조형수 서기관은 오픈마켓·배달앱 입점업체 이용약관, 항공사 마일리지 약관, 웹툰·웹소설 콘텐츠 이용약관 등에서 불공정 조항을 적극적으로 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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