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가 신인선수 김성진, 임병훈, 오창환을 동시 영입하며 2026시즌 전력 강화에 나섰다.
중원을 책임질 임병훈(MF)은 덕영고와 수원대 출신이며,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이 최대 강점으로 꼽히는 미드필더다.
오창환은 "화성시 U18 팀에서 운동하며 늘 꿈꿔왔던 유니폼을 입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팀에서는 막내이지만 경기장 안에서는 주눅 들지 않고 제 기술을 보여드리는 선수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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