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올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다인승 특별교통수단 운행을 시작하는 등 교통약자를 위한 체감형 교통 복지정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강릉시 특별교통수단 이동 수요는 2022년 8만5천82건에서 지난해 11만6천372건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시는 특별교통수단을 2022년 16대에서 지난해 33대로 대폭 확충하는 등 교통약자의 특별교통수단 이용 만족도 및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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