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267980)은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응원하기 위한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 한정판 굿즈가 조기 완판됐다고 14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2018년부터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을 환아들을 위한 식품과 제품으로 구성한 ‘하트밀 박스’ 제작에 사용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 굿즈의 조기 완판은 요즘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누군가를 응원하기 위한 가치소비에 관심이 높고,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비자와 함께 완성할 수 있는 공익적인 활동들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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