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3일(한국시간) “코나테가 현재 계약 종료까지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리버풀과의 재계약 협상이 아직 진전되지 않아 팬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코나테는 아직까지도 새로운 계약 합의 소식이 없다.이번 시즌 계약이 만료되면 리버풀을 떠날 수도 있다”라며 이적할 여지가 있다고 점쳤다.
수비 보강을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가 강하게 코나테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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