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맞춤형 화상영어’ 대성공… 출석률 97% 학구열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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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맞춤형 화상영어’ 대성공… 출석률 97% 학구열 뜨거워

화상영어 2기 성과보고회 모습./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지역 초·중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실력과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부산광역시교육청이 도입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 압도적인 참여율을 기록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 학생들의 평균 출석률이 97%에 달하고 수료율은 96% 이상을 기록하는 등 학생들의 학업 열정과 성취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학생 맞춤형 화상영어'는 지난 2024년 처음 도입된 프로그램으로, 학생 개개인의 레벨 테스트를 거쳐 수준별 맞춤형 강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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