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믹트리(228760)는 자사가 개발한 방광암 체외 분자진단법 ‘얼리텍-BCD Plus(EarlyTect® BCD Plus)’의 탐색임상 연구 결과가 2026년 미국비뇨의학회(AUA, 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연례학술대회 구두발표로 채택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탐색임상 결과는 방광암 치료 후 재발 모니터링 적용 가능성에 대한 임상 연구결과다.
지노믹트리 연구개발본부장 오태정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방광암 체외 분자진단에서 PENK 메틸화가 핵심적인 바이오마커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방광암 재발 감시를 소변 검사로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은 현재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개선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임상적 활용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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