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나도 자녀, 후배 다루듯 강압적으로 키워”…현주엽에 직언 (아빠하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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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나도 자녀, 후배 다루듯 강압적으로 키워”…현주엽에 직언 (아빠하고3)

현주엽은 오랜 친구 안정환과 만나 준희의 상황을 전하며 “다가가면 멀어지고, 다가가면 멀어지려 한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안정환은 “그게 다 너 때문이잖아”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너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준희에겐 아직 시간이 필요할 거다”라고 말했다.

현주엽의 부자 관계 회복을 위해 두 발 벗고 나선 안정환이 건네는 뼈때리는 조언은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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