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무단소액결제 사고에 따른 위약금 면제 조치로 KT에서 이탈한 고객이 3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위약금 면제 기간 KT에서 빠져나간 가입자 중 74.2%가 SK텔레콤으로 이동했다.
위약금 면제가 소급 적용되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 이탈 고객도 약 3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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