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팬스 계정 만든 美 신입 女경찰관…"사생활" vs "용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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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팬스 계정 만든 美 신입 女경찰관…"사생활" vs "용납 불가"

미국 뉴욕의 신입 여자 경찰관이 해외 성인 플랫폼에 나체 사진 등 수위 높은 사진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수습 경찰관으로 근무 중인 대나 바티노(28·여)는 성인 플랫폼인 '온리팬스(OnlyFans)'에 선정적인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해 왔다는 이유로 해고될 위기에 처했다.

바티노는 경찰관으로 일하기 전에 온리팬스 계정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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