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결심공판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회를 독재하고 국정을 마비시켜 국민들을 깨우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라고 1시간 00분간 발언했다.
또 "국헌 문란과 폭동이 안 된다는 것만 헌재에서 잘 설명하면 잘 정리되겠거니 순진하게 생각한 것이다.이런 바보가 어떻게 친위 쿠데타를 하느냐"며 "국민들이 국가 위기 상황에 계몽됐다며 응원해주고 비상계엄이 효과가 있구나 (생각하고) 결국 국민들을 깨우고 청년이 제대로 정신 차리면 나라는 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앞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전날 밤 윤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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