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을 2주가량 앞둔 온두라스 대통령이 지난해 말 치러진 대선의 재검표를 요구하는 명령을 내렸다.
13일(현지시간) 온두라스 대통령실과 선거관리위원회의 보도자료·소셜미디어 게시글 등에 따르면 시오마라 카스트로 온두라스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30일 치러진 대선에 대한 재검표 결정 내용을 담은 입법령 시행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온두라스 대선 직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좌파 집권당 후보와 중도파 야당 후보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난 온두라스 국민이 아스푸라를 대통령으로 선출하기를 바란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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