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 아닌데 매일 찾아와…美 공동묘지 '의문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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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도 아닌데 매일 찾아와…美 공동묘지 '의문의 개'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현지 시간) 미 매체 피플에 따르면 미 켄터키주 메이스빌 소재 메이슨 카운티 동물 보호소는 지난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메이스빌 공동묘지의 한 묘 옆에 개 한 마리가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보호소 측은 이 개를 보호소로 옮겼다고 한다.

보호소에선 이 개가 숨진 브래멀이라는 인물의 애완견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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