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시베리아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신년 연휴 기간 신생아 9명이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나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러시아 보건 당국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이 병원에서 234건의 분만이 있었고 조산아 16명을 포함한 신생아 17명이 매우 위중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러시아 연방보건감독청은 이 병원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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