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대치동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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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대치동 여신"

배우 류시원(54)이 19세 연하 아내(35)를 방송에서 제대로 처음 공개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류시원은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 105회 예고편에 아내와 함께 등장했다.

류시원은 예고편에서 "방송에서 제대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제 와이프"라고 아내를 다정하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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