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짠한 기러기 생활..."혼밥 실패 후 집에서 라면"(틈만나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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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짠한 기러기 생활..."혼밥 실패 후 집에서 라면"(틈만나면)[종합]

유연석은 "지인 관계 박살 내는 게임 아니냐"고 했고, 권상우도 "지인들과 멀어질 것 같다"면서 게임 시작도 전에 걱정했다.

권상우는 초면인 유연석에게 "오늘 프로그램 끝나고, 연석이랑 만나게 되면 편할 것 같다.이제까지 데면데면 인사했는데.이렇게 얘기할 기회 없지 않냐"고 했고, 유연석도 "같이 게임을 하면서 전우애가 생기는 것 같다"면서 웃었다.

유연석은 "저는 기다려서라도 맛있는 거 찾아 먹는 편"이라고 했고, 권상우는 "저는 빨리 먹는 것을 좋아한다.줄 서서 기다리는거 별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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