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원태인보다 늦게 올 수도…후라도, WBC '파나마 국대' 합류→조별리그 통과도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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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원태인보다 늦게 올 수도…후라도, WBC '파나마 국대' 합류→조별리그 통과도 시간 문제?

삼성은 13일 2026 스프링캠프 일정을 발표하며 "외국인 투수 후라도가 파나마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의 WBC 대비 1차 사이판 캠프에 합류한 구자욱, 원태인, 배찬승은 대표팀 일정에 따라 이동한다.

후라도는 2025시즌 뛰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삼성과 총액 17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13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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