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전직 대통령에게 내란 혐의로 ‘사형’을 구형한 것은 전두환 전 대통령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법정형은 사형, 무기징역, 무기금고 3가지 선택지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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