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선제골을 내주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리는 듯했지만 낭보가 들려왔다.
이미 탈락 확정된 레바논이 한국과 8강 경쟁 중인 이란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었기 때문이다.
레바논을 3-2로 이기고 이란과 0-0으로 비긴 우즈베키스탄이 한국에 득실차에서 한 골 뒤져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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