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 대리인' 장영란이 낙동강 절벽뷰 2층 한옥 집을 공개했다.
오늘의 '로망 대리인'으로 나선 장영란은 "아마 이런 집은 평생 못 봤을 거다"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고, 이에 멤버들은 각종 추측을 하며 새로운 집을 유추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절벽이 보이고, 낙동강이 흐르는 배산임수 정박지에 '당일배송'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장영란은 "너무 좋지 않냐"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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