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13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른 폐기물 처리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평택시의 한 민간처리시설을 찾았다.
2026년 1월 현재 경기도 31개 시군의 생활폐기물 제도 이행 준비 상황을 보면 17개 시군은 기존 공공소각시설을 활용한 전량 처리가 가능하다.
이어 "민간 위탁계약 물량 등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적정하게 처리되고 있는지 시군에서는 현장 상황을 철저히 확인하고 문제발생 시 신속하게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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