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기기만 해도 8강인데 못 살리나...U-23 이민성호, 후반 3분 만에 실점! 우즈벡에 리드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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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기기만 해도 8강인데 못 살리나...U-23 이민성호, 후반 3분 만에 실점! 우즈벡에 리드 내줘

한국이 실점을 허용하며 끌려가게 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프린스 파이샬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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