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일 줄이기' 산업부, 외부기관 생산성 진단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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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일 줄이기' 산업부, 외부기관 생산성 진단 받는다

산업통상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가짜 일 30% 줄이기’ 계획의 일환으로 현 생산성 수준에 대한 외부기관의 진단을 받는다.

(사진=산업부) 오승철 산업부 기획조정실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산업부 공공기관 업무보고 브리핑에서 “산업부의 현 수준을 가감 없이 진단한 뒤 ‘가짜 일 버리기’를 시행하고 다시 한번 생산성을 진단해 그 효과를 측정해보기로 했다”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김 장관이 산업계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연구와 컨설팅 사업을 하는 산업부 유관기관 한국생산성본부의 업무보고를 받던 중 ‘산업부도 한 번 현 생산수준을 진단해보자’는 아이디어를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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