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겨울철 가축질병 방역 강화를 위한 긴급 재정 지원에 나선다.
이에 따라 경기도 등 9개 시·도에 재난안전특교세 30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고병원성 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소독약품 구입, 거점소독시설 및 이동통제초소 운영 등 보다 강화된 현장 방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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