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국내 최대 축산물 도소매 시장이 있는 마장동의 신선한 한우를 배달의민족을 통해 집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13일 “장보기·쇼핑에 마장축산물시장 업체들이 입점,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문 시 배달은 퀵서비스로 진행되며, 배달팁은 거리에 따라 최대 5천원 수준으로 일반적인 퀵서비스(약 1만 원 내외, 거리/무게/시간대 따라 상이) 대비 저렴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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