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방역 강화를 위해 광주, 세종,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9개 시도에 재난안전특교세 30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작년 11월 14개 시도에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를 위한 재난안전특교세 5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2월까지가 고병원성 AI 방역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방정부에서 현장 방역망을 더욱 촘촘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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