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했다.
삼성 1군 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괌에서 먼저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뒤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2차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1군 선수단은 다음달 9일 새벽 KE418편으로 인천공항으로 일시 귀국한 뒤 곧바로 같은 날 오전 10시 10분 LJ341편으로 2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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