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준호 의원(금정2)은 12일 시의회에서 '침례병원 보험자병원 전환을 위한 건정심 현장 방문 대비 간담회'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간담회는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가 지난해 12월 18일 회의에서 침례병원 보험자병원 건립 안건에 대해 현장 방문 이후 재논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현장평가에 대한 전략적 대응과 부산시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침례병원 보험자병원 전환 문제는 단순한 병원 정상화 차원을 넘어, 부산 동부권 공공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의료체계 재편이라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건정심 현장 방문은 사업 추진 여부를 가를 결정적 분수령인 만큼, 부산시가 빈틈없는 준비로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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