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안동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시행하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사서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인력을 작은도서관에 파견해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안동시립도서관은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공모에 선정되며 사업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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