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이름도 잊은 치매 母에…"50년간 미워했다, 건강만 하길" 눈물 (조선의 사랑꾼)[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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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이름도 잊은 치매 母에…"50년간 미워했다, 건강만 하길" 눈물 (조선의 사랑꾼)[전일야화]

안선영이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에게 못다 한 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7년째 모시고 있는 안선영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안선영은 이른 아침부터 치매를 투병하고 있는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요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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