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이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에게 못다 한 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7년째 모시고 있는 안선영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안선영은 이른 아침부터 치매를 투병하고 있는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요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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