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인사이트' 조영구가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위험했던 순간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는 방송인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15kg을 빼니까 얼굴이 가장 먼저 빠지고 허벅지, 마지막에 배가 빠지더라.얼굴살이 너무 빠지니까 어머니가 방송만 나오면 울더라.안 되겠다 싶어서 보톡스, 필러를 엄청 맞았다.그러다 보니 슬픈 건지, 기쁜 건지 표정을 모르겠더라"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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