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130경기 소화’ LG 박동원, 올해는 WBC까지…이주헌 역할 더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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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130경기 소화’ LG 박동원, 올해는 WBC까지…이주헌 역할 더 커지나

LG 트윈스 베테랑 포수 박동원(35)은 지난해 139경기에서 타율 0.253, 22홈런, 76타점, 57득점 등의 성적을 올렸다.

노련한 포수인 박동원의 팀 합류는 LG에 큰 힘이 됐다.

FA로 팀에 합류한 2023시즌부터 2025시즌까지 3년 연속 130경기 이상을 뛰었고, 포수로는 매년 900이닝 이상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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