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장관 "'가짜일' 버리고 '진짜 성과'로 공공기관 가치 증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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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가짜일' 버리고 '진짜 성과'로 공공기관 가치 증명해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산하 공공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후 “가짜일을 덜어내고 국민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진짜 성과’로 공공기관의 역할과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가짜일 줄이기 프로젝트’에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

산업부는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 자원·수출 분야 공공기관의 중점추진과제 이행계획 등을 종합 점검하는 3·4회차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총 4회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며 “공공기관의 기본 책무는 맡은 업무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들은 각 소관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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