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 한 경찰서장이 별도 허가 없이 미술품 개인전을 진행, 작품 판매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개인전을 개최하며 서 내 직원들이 개인전을 축하하는 화분 등을 보낸 점도 문제가 됐다.
이어 "화분 역시도 저는 한사코 직원들에게 그런 걸 하지 말라고 했다"며 "작품을 판매한 것에 대해선 전액 환불 처리를 통해 비영리 개인전으로만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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