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가 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해온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팬들에게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보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진심 어린 소회를 담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보아는 게시글을 통해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난다며 오랜 시간 이어온 소속사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