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류재철 최고경영자(CEO)는 CES 일정을 소화하고 취임 후 처음으로 주요 경영진들과 함께 멕시코 사업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8월 발효된 미국의 상호 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지 최적화 차원에서 멕시코와 미국 현지 공급 확대에 착수한 상태다.
LG전자는 현재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세탁기와 건조기를 제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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