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노후 주택의 창호와 조명 시설을 교체하는 비용의 최대 90%를 보조하기로 하고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신청 마감 후 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와 최종 지원 금액을 확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 주택은 에너지 효율이 낮아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크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많다”며 “많은 시민이 이번 지원사업에 참여해 주거 성능을 개선하고 탄소 중립 실천에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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