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부상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PSG는 지난 11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단 부상 및 재활 현황을 공유하며 "이강인과 마트베이 사포노프는 개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강인은 지난달 30일 팀에 복귀한 뒤 재활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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