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독일 매체 ‘FCB 인사이드’는 11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는 김민재의 미래에 대해 논의 중이다”며 “김민재가 팀을 떠난다면 중앙 수비진에 새로운 선수가 필요할 것이고, 니코 슐로터벡은 적합한 후보다”고 전했다.
독일 현지 매체들은 김민재에게 대부분 4점을 부여하며 혹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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