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미련 없이 떠납니다”…SM과 25년 동행 마무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보아 “미련 없이 떠납니다”…SM과 25년 동행 마무리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25년 동행을 끝내는 심경을 직접 전하며 “미련 없이 떠난다”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이어 “전속 계약은 종료되나, 보아가 앞으로 보여줄 활동과 도전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아시아의 별’로 빛나는 행보를 이어가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