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낸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의 묵힌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경기 서남권대학교협의체(U7) 소속 7개 대학 청년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사회의 고질적인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양대는 아리관 컨퍼런스룸에서 강남대, 성결대, 평택대, 한세대, 한신대, 협성대 등 7개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제1회 U7 메이커스(Makers) 경진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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