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해 노후 주택 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 승인 후 15년이 지난 노후 주택이다.
최종 대상자와 지원 금액은 안양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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