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관내 업체 수의계약률을 단계적으로 높이기 위한 관리목표(지표)를 설정한 결과 관내 업체 수의계약률이 제도 시행 전보다 25%p 수준이나 상승했다고 밝혔다.
12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20월부터 관내 업체 우선 계약을 실시하고 수의계약 총량제를 운영해 관내 업체의 계약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시는 수의계약률을 높이기 위해 관내 업체 우선 계약 추진 범위를 1인 견적 수의계약뿐만 아니라 카드 구매 계약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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